KGSC 하이킹 클럽: A Day @ the Crystal Cove State Park & Beach > Shall we dance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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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맑고 깨끗한 공기와 바람과 햇빛을 즐기며 Life is beautiful을 혼자 중얼대며
정다운 길벗들과 함께 유쾌하게 떠들면서 refresh하게 보낸 하루였다.

처음 참가한 KGSC(Kyunggi of Southern California) 산행팀의 젊은 오빠 누님들과 함께 10마일 가량을 함께 걸으면서 mumbo-jumbo하며 바라본 그곳 풍광은 이젠 일상이 되어버린 K타운의 변종코로나와 매캐한 밥캣산불에 지치고, 패티오에서만 식사가 가능한 K타운의 바쁘고 숨막히는 풍경과는 전혀 다른, 그야말로 ‘시간이 정지된 듯한’ 느낌과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움을 온전히 즐기며 감사한 마음을 품게 만들어준 소중한 이벤트로 기억될 것이다.

특히 뒷풀이 행사로 Mrs. Kg61 박정국 선배님 Soulmate께서 손수 준비해오신 정성어린 만찬메뉴는 10마일 하이킹으로 줄어든 5-6 파운드의 체중을 도로 빠꾸시켜버리는 참사를 낳게했었다.

이제 그 소중했던 순간들을 간략하게 리뷰하고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그곳을 떠나기 직전 우리 피크닉 테이블 근처에서 우연히 목격했던 어느 커플의 Tango to Evora는 이날 행사의 화룡점정으로 손색이 없을만큼 자연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춤으로 Por Una Cabeza 탱고 혹은 라라랜드 댄스 못지않은 감흥을 불러 일으켰다. Just two thumbs up!

What a wonderful world…
In any circumstances, life is beautiful, isn’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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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기어다니는 싱싱한 비상식품들도 풍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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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69 박변은 때때로 Away from the ordinary to be alone again을 만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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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believe this mid-70’s old man’s last SPERT(not SPURT) on the hill?… Simply a marvelous performance with well maintained powertrain body and mind. > Kg61 Dr. JK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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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의 따뜻한 사랑의 손으로 준비된 만찬메뉴. 하여… 도로아미타불이 되어버린 체중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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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n posted by Kg70 Jay Chung, 10-18-2020

게시자: Por Una Cabeza

Working at UnaLab USA Living in Arcadia, Califor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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